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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기술·DLP

DLP, 제로 트러스트, 무자각 지속 인증, UEBA와 EDR·SIEM·SOAR를 화면 보안 관점에서 비교하고 연결합니다.

보안 기술·D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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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1분

EDR, SIEM, SOAR 차이: MonitorDog의 통합 탐지·분석·대응

보안 체계를 정비하다 보면 EDR, SIEM, SOAR라는 용어를 자주 만나게 됩니다. 세 솔루션 모두 위협 탐지와 사고 대응에 관여하기 때문에 비슷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관찰하는 범위와 맡은 역할이 다릅니다.

간단히 말하면 EDR은 PC와 서버 같은 엔드포인트를 깊게 보고, SIEM은 조직 전체에서 발생한 보안 데이터를 한곳에 모아 분석하며, SOAR는 탐지 이후의 반복적인 대응 절차를 연결하고 자동화합니다.

MonitorDog은 이 세 가지 운영 방식을 화면 보안 영역에 통합합니다. 엔드포인트에서 보안 이슈를 탐지하고 즉시 조치하며, 여러 사용자와 단말의 이벤트를 대시보드에서 중앙 관리하고, 관리자가 설정한 시나리오에 따라 의심 행위를 분류하거나 화면 잠금 같은 대응을 실행합니다.

보안 기술·D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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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9분

UEBA와 MonitorDog: 내부자 이상행동 탐지를 화면 보안까지 확장하기

보안 사고는 항상 외부 공격자가 방화벽을 뚫고 들어오는 방식으로만 일어나지 않습니다. 퇴사를 앞둔 직원이 고객 정보를 열람하거나, 협력업체 계정으로 평소와 다른 시간대에 접속하거나, 정상 권한을 가진 사용자가 민감 화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는 상황도 충분히 현실적인 위협입니다.

이런 문제를 다룰 때 자주 등장하는 개념이 UEBA(User and Entity Behavior Analytics) 입니다. 한국어로는 보통 사용자 및 엔터티 행위 분석, 또는 사용자 이상행동 분석이라고 부릅니다. 핵심은 단순합니다. "이 사용자가 권한을 가지고 있는가"에서 멈추지 않고, "지금 이 행동이 평소와 다른가" 를 함께 보는 것입니다.

보안 기술·D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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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6분

제로 트러스트와 무자각 지속 인증: 화면 보안까지 접근 통제 확장하기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는 이제 보안 업계에서 가장 흔하게 들리는 용어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 이야기를 나눠보면 여전히 "VPN을 없애는 것"이나 "인증을 여러 번 하는 것" 정도로만 좁게 이해되는 경우가 많아 아쉬울 때가 있습니다.

제로 트러스트는 단순히 특정 기술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도, 어떤 기기도, 어떤 위치도 기본적으로는 신뢰하지 않는다는 '운영 원칙' 입니다. 그리고 이 원칙을 끝까지 밀고 가다 보면 우리는 필연적으로 한 가지 근본적인 질문에 마주하게 됩니다. "권한이 있는 사용자가 민감한 화면을 열어둔 그 순간, 우리는 그 화면 앞의 상황까지 정말 신뢰할 수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

보안 기술·D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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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7분

DLP 솔루션 종류와 선택 기준: 기존 DLP와 AI 화면 보안 비교

기업 보안 예산의 상당 부분이 DLP 솔루션에 투입됩니다. 그러나 DLP는 네트워크, 엔드포인트, 클라우드 등 유형에 따라 보호 범위가 다르고 조직의 데이터 흐름에 맞는 선택 기준도 달라집니다. 이 글에서는 DLP 솔루션의 종류와 도입 기준을 살펴보고, AI 기반 화면 보안이 어떤 영역을 보완하는지 비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