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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독(MonitorDog) 팀
AI 기반 시각적 해킹 차단 솔루션

모니터독 팀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기업의 소중한 정보 자산과 개인정보를 보호합니다. 시각적 해킹(Visual Hacking)으로부터 안전한 업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첨단 보안 솔루션을 연구하고 개발합니다.

보안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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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1분

EDR, SIEM, SOAR 차이: MonitorDog의 통합 탐지·분석·대응

보안 체계를 정비하다 보면 EDR, SIEM, SOAR라는 용어를 자주 만나게 됩니다. 세 솔루션 모두 위협 탐지와 사고 대응에 관여하기 때문에 비슷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관찰하는 범위와 맡은 역할이 다릅니다.

간단히 말하면 EDR은 PC와 서버 같은 엔드포인트를 깊게 보고, SIEM은 조직 전체에서 발생한 보안 데이터를 한곳에 모아 분석하며, SOAR는 탐지 이후의 반복적인 대응 절차를 연결하고 자동화합니다.

MonitorDog은 이 세 가지 운영 방식을 화면 보안 영역에 통합합니다. 엔드포인트에서 보안 이슈를 탐지하고 즉시 조치하며, 여러 사용자와 단말의 이벤트를 대시보드에서 중앙 관리하고, 관리자가 설정한 시나리오에 따라 의심 행위를 분류하거나 화면 잠금 같은 대응을 실행합니다.

보안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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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7분

제조업 R&D 조직의 기술 유출 방지 전략: 설계 도면은 파일이 아니라 화면에서도 샌다

제조업 R&D 조직에서 기술 유출은 보안팀만의 문제로 끝나지 않습니다. 신제품 출시 일정이 흔들릴 수 있고, 원가 구조가 드러날 수 있으며, 협력사 관계와 특허 전략에도 여파가 번집니다. 설계 도면, 회로도, BOM, 시험 사진, 공정 조건, 금형 데이터는 각각 따로 보면 문서 한 장일 수 있지만, 한데 모이면 제품을 재현할 수 있는 정보가 됩니다.

문제는 이런 정보가 꼭 파일 형태로만 빠져나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CAD 파일을 복사하지 않아도 PLM 화면을 스마트폰으로 찍을 수 있습니다. 시험 장비 모니터에 표시된 결과값, 협력사 포털의 부품 리스트, 설계 리뷰 회의실의 대형 화면도 마찬가지입니다. 데이터가 파일 저장소를 벗어나지 않았다고 해서 정보까지 안전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 글은 제조업 R&D 조직에서 정보가 실제로 새어나가는 경로를 다시 짚고, Apple 협력사 Tata Electronics 유출 보도가 보여준 공급망 리스크를 정리한 뒤, MonitorDog이 어떤 빈틈을 메울 수 있는지 설명합니다.

3줄 요약

  • 제조업 R&D 보안: 설계 파일, 협력사 계정, 시험 공간, 화면 촬영까지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 Tata Electronics 유출 보도: 최근 보도는 외부 침해로 공급망·제조 문서가 노출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이며, 화면 촬영 사례와는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 MonitorDog의 역할: 스마트폰 촬영 시도, 다수 인원 탐지, 자리 비움, 캡처 시도 같은 화면 앞 행동을 탐지하고 기록해 기존 DLP가 놓치는 유출 경로를 보완합니다.
보안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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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9분

UEBA와 MonitorDog: 내부자 이상행동 탐지를 화면 보안까지 확장하기

보안 사고는 항상 외부 공격자가 방화벽을 뚫고 들어오는 방식으로만 일어나지 않습니다. 퇴사를 앞둔 직원이 고객 정보를 열람하거나, 협력업체 계정으로 평소와 다른 시간대에 접속하거나, 정상 권한을 가진 사용자가 민감 화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는 상황도 충분히 현실적인 위협입니다.

이런 문제를 다룰 때 자주 등장하는 개념이 UEBA(User and Entity Behavior Analytics) 입니다. 한국어로는 보통 사용자 및 엔터티 행위 분석, 또는 사용자 이상행동 분석이라고 부릅니다. 핵심은 단순합니다. "이 사용자가 권한을 가지고 있는가"에서 멈추지 않고, "지금 이 행동이 평소와 다른가" 를 함께 보는 것입니다.

보안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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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6분

제로 트러스트란 무엇인가: 화면 보안과 연결해서 이해하기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는 이제 보안 업계에서 가장 흔하게 들리는 용어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 이야기를 나눠보면 여전히 "VPN을 없애는 것"이나 "인증을 여러 번 하는 것" 정도로만 좁게 이해되는 경우가 많아 아쉬울 때가 있습니다.

제로 트러스트는 단순히 특정 기술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도, 어떤 기기도, 어떤 위치도 기본적으로는 신뢰하지 않는다는 '운영 원칙' 입니다. 그리고 이 원칙을 끝까지 밀고 가다 보면 우리는 필연적으로 한 가지 근본적인 질문에 마주하게 됩니다. "권한이 있는 사용자가 민감한 화면을 열어둔 그 순간, 우리는 그 화면 앞의 상황까지 정말 신뢰할 수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

보안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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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분

2026 DBIR로 보는 기업 보안 사각지대: 취약점은 빨라졌고, 유출은 여전히 화면에서 시작된다

Verizon이 매년 발간하는 Data Breach Investigations Report(DBIR)는 실제 침해 사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보고서라 읽을 때마다 불편한 숫자들이 나옵니다. 2026년 버전도 마찬가지입니다. 공격자는 더 빨라졌고, 침투 경로는 더 실용적으로 바뀌었으며, 사람을 노리는 공격은 더 익숙한 업무 채널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보안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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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6분

로그가 없는 유출: 스마트폰 촬영 사고가 뒤늦게 드러나는 이유

보안 사고 조사는 대개 로그에서 시작됩니다. 누가 어떤 파일을 내려받았는지, 어디로 전송했는지, 어떤 프로세스가 실행됐는지 확인하며 사고 경위를 맞춰 갑니다. 그런데 스마트폰으로 모니터 화면을 촬영한 사고는 출발점부터 다릅니다. 확인해야 할 로그가 애초에 남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안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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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분

기업 내부에서 실제로 일어난 스마트폰 촬영 정보 유출 사건과 실무 대응 전략

2025년 10월, 경찰은 경기 파주의 LG디스플레이 공장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수사관들이 피의자의 휴대전화에서 발견한 것은 수백 장의 사진이었습니다. 회사 내부 공정 정보와 설계 기술이 담긴 화면을 직원이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저장해둔 것이었습니다. DLP 솔루션은 이 행위를 단 한 번도 감지하지 못했습니다.

보안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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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분

콜센터·금융권의 화면 보안 강화 전략

콜센터 상담사가 고객의 계좌번호, 주민등록번호, 대출 내역을 화면에 띄운 채 전화를 받고 있습니다. 그 화면 옆에 스마트폰이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기존 DLP 솔루션은 아무런 경고도 보내지 않습니다. 금융권과 콜센터는 고객 개인정보를 가장 집약적으로 다루는 환경이면서, 역설적으로 화면 보안 측면에서는 가장 취약한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